의뢰 안내

촬영부터 색까지,
한 번에 맡기세요.

행사 스케치 촬영과 컬러 그레이딩을 맡습니다. 아래 칸에 행사 정보를 적어 보내 주시면 상담 후 견적을 드립니다.

  •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
  • 하루 안에 답장드립니다
  • 가능하면 행사 한 달 전에 문의해 주세요

서비스 소개서 보기 (새 창)

1단계 · 보내주실 것

이것만 알려주시면
견적을 드릴 수 있습니다.

날짜와 장소 말고는 비워 두셔도 됩니다. 버튼을 누르면 메일 앱이 열리고 적은 내용이 본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.

하루인지, 며칠인지도 함께

도시와 장소 이름이면 충분합니다

원하는 작업 선택

둘 다 고르셔도 됩니다

타임테이블이 있다면 함께 보내 주세요

원하는 분위기의 링크 한두 개

답장드릴 때 부를 이름

메일 앱이 열리지 않으면 contact@taegeon.work로 같은 내용을 보내 주세요.

2단계 · 진행 순서

보내신 뒤에는 이렇게 진행됩니다.

  1. 01

    문의 · 상담

    행사 날짜와 장소, 영상의 용도를 여쭙습니다. 상담과 견적은 무료입니다.

  2. 02

    계획표 전달

    타임테이블을 받아 촬영 계획표를 먼저 드립니다. 꼭 담아야 할 순간이 있다면 그것부터 알려주세요.

  3. 03

    계약

    범위와 납기를 문서로 확정합니다. 계약금 50%를 받은 뒤 일정을 확정합니다.

  4. 04

    촬영

    행사는 재촬영이 없기 때문에, 계획표에서 정한 순간부터 놓치지 않게 담습니다.

  5. 05

    초안 · 확인

    편집 초안을 먼저 보여드립니다. 컬러는 1차 작업 후 반드시 확인 단계를 거칩니다.

  6. 06

    납품

    수정 2회 포함. 용도별 규격으로 내보내 드리고 원본은 6개월간 보관합니다.

서비스

맡길 수 있는 일

행사 스케치 촬영

사전 티저부터 현장, 리캡, 숏폼까지 행사의 처음과 끝을 담습니다. 찍은 사람이 색까지 잡기 때문에 톤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.

  • 반나절(촬영 4시간 이하) · 종일(8시간 이하)
  • 현장음 수음 — 장비 구성은 협의
  • 컬러 그레이딩 포함
  • 하이라이트 1편 · 세로·숏폼 추가본은 별도
  • 수정 2회 포함

컬러 그레이딩

촬영본만 보내주셔도 됩니다. 전 과정 원격으로 진행하며 색으로 고칠 수 없는 부분은 먼저 말씀드립니다.

  • 다중 카메라 · 혼합광 톤 매칭
  • 스킨톤 정리 · 색온도 보정
  • 캐릭터 · 코스튬은 공식 설정색 기준 매칭
  • S-Log · V-Log · C-Log · BRAW · ProRes RAW 소스 대응
  • 1차 작업 후 확인 단계 · XML/EDL 납품 가능

장비

보유 장비로 바로 촬영합니다.

필요하면 현장·클라이언트 장비도 운용합니다. 소니 FX6·FX3·α7 시리즈, 캐논 C50·R5 Mark II·R6 Mark III 운용 경험이 있습니다.

  • 카메라

    Sony FX3

    짐벌과 함께 운용합니다.

  • 렌즈

    Sony FE 24-70mm F2.8 GM II

    표준 줌 한 개로 행사 현장에 대응합니다.

  • 편집

    MacBook Pro M1 Pro

    현장에서 당일 편집·납품까지 가능합니다.

  • 그레이딩

    DaVinci Resolve Studio

    컬러 그레이딩과 LUT 설계를 직접 진행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미리 궁금하실 것들

촬영만 또는 컬러만 맡길 수 있나요?

네. 촬영본을 보내주시면 컬러만 진행합니다. 반대로 촬영만 필요하시면 그렇게 견적을 드립니다.

납품까지 얼마나 걸리나요?

행사 리캡은 보통 2주 내외, 컬러 단독은 1주 이내입니다. 행사 성격에 따라 조율합니다.

촬영 인원은 몇 명인가요?

기본은 1인이며, 규모가 큰 행사는 촬영 인원을 팀으로 구성해 운영합니다.

원본 파일도 받을 수 있나요?

협의 가능합니다. 용량이 크기 때문에 전달 방식은 사전에 정합니다.

연락처

편한 방법으로 연락 주세요.

행사는 날짜가 정해져 있어 일정이 빨리 차니, 가능하면 한 달 전에 문의해 주세요.

작업물이 궁금하시면 대표작과 이력서(새 창)를 함께 봐 주세요.